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주머니 모습을 가지고 있고 요도와 요관과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방광에 생기는 악성종양이 바로 방광암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정말 많이 발생이 되고 있는 비뇨 관련 암으로 주로 60대 이상의 노년층에게 많이 발견이 되고 있는데요. 평소 증상은 없는데 소변에 피가 비치는 혈뇨가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50세 이상 그리고 60세 이상의 남성들에게서 평소에 보이지 않던 혈뇨가 비칠 경우에는 방광암을 의심해 봐야 하는데요. 물론 무조건 소변에 피가 비친다고 해서 암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발병 초기에는 미세혈뇨를 동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혈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소변검사를 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1. 방광암의 가장 큰 원인
바로 흡연인데요. 평생 흡연을 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방광암이 일어날 위험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 외에 유전적인 요인 그리고 직업 특성도 연관이 있는데요. 염료나 직물 공장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신 분들의 경우 위험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 외에 평소 식습관이 올바르지 않다거나 운동을 하지 않으며 비만인 분들은 특히나 주기적인 검진을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2. 흔하게 나타나는 방광암 증상
첫 번째로 오늘의 주제인 소변에 피가 비치는 현상으로 이를 혈뇨라고 합니다. 방광암은 초기에는 통증이 없는데요. 하지만 육안으로 소변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변 색이 간장색 혹은 선홍색 등을 비치게 되는데요. 혈뇨의 종류에도 핏덩어리를 동반하거나, 배뇨의 시작과 끝에만 비치거나, 소변검사에서 우연하게 발견이 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방광 자극입니다. 소변을 보거나 배뇨를 할 때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소변을 참을 수 없는 현상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상피 내 방광암에 걸렸을 때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 체중 감소와 뼈 통증입니다. 이미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다면 체중이 감소가 되고 뼈에 전이가 되어서 통증이 유발되는데요. 전이 부위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덩어리가 함께 만져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소변이 내려오지 못하면 옆구리 통증이 일어날 수 있고, 만성으로 지속이 되면 요독증이 발생될 수 있다고 합니다.
3. 소변에 피가 비치면 방광암일까?
혈뇨가 나온다고 해도 무조건 방광암이라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는데요. 혈뇨가 나타날 시에는 감염 혹은 결석 등이 더 흔한 원인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배뇨통 혹은 빈뇨와 함께 찾아올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변에 피가 비치는 경우가 있다면 반드시 원인이 무엇인지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4. 조기 검진이 가장 중요!
소변검사는 저렴하면서 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평소에 자주 해주면 조기에 발견을 할 수 있는데요. 소변검사를 하면 적혈구(육안으로 보면 안 보이지만 현미경을 통해서 발견)와 염증 세포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단백질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방광암의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이 되면 요세포 검사와 내시경 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CT 촬영은 방광암 진행 단계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검사인데요. 방광암이 근접해있는 조직 혹은 세포에 침입을 하는 정도 그리고 전이 여부를 평가하게 되며 그 이후에는 암종에 따라서 치료를 결정하게 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방광암은 표재성 방광암이라고 합니다. 경요도 절제술을 기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데요. 내시경으로 절제가 불가능하거나 보존적인 방법에 반응이 되지 않을 시에는 적출을 고려해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침윤성 방광암이 적출을 시행해야 하는데요. 인공 방광을 만들어서 소변이 밖으로 배출이 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특히나 방광암은 재발이 흔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치료를 하고 난 이후에는 몸의 컨디션 유지와 함께 체력과 면역력도 유지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전이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평소에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고쳐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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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인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성분들이라면 담배를 오랫동안 피우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몸에 해로운 물질이 쌓이면서 밖으로 배출이 되기 위해서는 방광을 거쳐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극을 계속 받게 된다면 방광암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어서 금연은 가장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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